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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jango 개발에 필요한 VSCode 디버그 설정하기

IT/Python

by 조스톡 2022. 2. 13. 22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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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버그(debug) : 원래 '해충을 잡다'라는 뜻으로, 프로그램의 오류를 벌레에 비유하여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일이라는 의미로 쓰인다. 실제로 어원을 보면 과거 초창기 컴퓨터에 나방이 들어가 고장을 일으킨 데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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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jango로 사이트를 코딩하던 중, 오류나 원하는 대로 잘되지 않을 때, 데이터프레임이 변수에 어떻게 저장되었는지 확인할 때 코드를 가져와 Jupyter Note book(주피터 노트북)에서 돌려보고 수정하고 그랬다... 그렇지 않으면 이해가 잘 안돼서... 굉장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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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비효율적이기에 '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...' 생각하며 여러 기능을 만져보던 중 VSCode의 디버그 기능을 알게 되었다. 위치는 왼쪽에 벌레 아이콘을 누르거나, 실행(R)에도 디버그 실행이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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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실행 및 디버그' 버튼을 누르면 중앙에 환경 선택 목록이 나오는데, Django에 사용할 테니 Python을 선택해 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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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ython을 선택하면 Django가 보인다.

Flask나 FastAPI, Pyramid도 지원하니 사용하는 웹 프레임워크에 따라 고르면 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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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버그 시작을 누르면 글씨가 조금 나오고선 아래와 같이 성공적으로 서버가 가동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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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적으로 가동되는지 확인해 보았지만, 나는 제대로 접속이 되지 않았다.

 

이유는 settings 파일을 운영상의 이유로 디버그 모드를 킨 테스트 모드와 실제 서비스를 하는 모드를 나눠놓았기 때문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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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은 settings.py 하나로 되어있지만, 대부분의 내용이 있는 base.py, 실제 서비스 모드인 prod.py, 테스트 모드인 local.py로 나누었다. (실제 서비스에서는 'DEBUG = False'로 해놓아야 문제가 없다.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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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첫 번째 사진으로 올라가서, 'launch.json 파일 만들기'로 들어간 뒤 아래와 같이 추가해 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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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한 "--settings=config.settings.local"은 서버 가동 세팅을 config, settings 폴더 안에 있는 local.py 파일로 한다는 의미이다. (나눠놓지 않았다면 이미 위에서 성공적으로 가동했을 테니 수정할 필요가 없다.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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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르륵 뜨는 글씨 중에서, 위에서는 using settings 'config.settings.prod'로 나왔었지만 지금은 using settings 'config.settings.local'로 바뀐 것을 알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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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"GET / HTTP/1.1" 200 로그도 나오면서 정상적으로 접속되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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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버그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이다. 변수에 어떻게 저장되었는지 확인 할 수 있어 너무 편해졌다! 😊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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